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꿍꿍스 일상생활 기록기/일상. 라이프^^

헨젤과 그레텔 길쭉이 호떡 먹어보다!

by 꿍꿍스 2020. 2. 15.

헨젤과 그레텔 이름이 참 신기하죠???

우연히 헨젤과 그레텔 충정점을 방문하게됬어요

근처에서 마라탕을 먹고
그런데 너무 매워서..
나오는 중에 달달한 호떡 간판을 딱 보고난 후
자연스럽게 발길이 떨어졌네요!

길뚝이호떡 메뉴판이에요!

배가불러 하나만 먹으려고 처음에 주문했으나
엄마가 갑자기 하나를 추가해버려서 총 두개 시켰답니다.

하나는 꿀호떡
하나는 인절미 호떡


길쭉이 호떡 저는 처음 봤는데요.
와이프는 어디선가 티비에서 봤다고 하더라구요.

마침 와이프가 예전에 어디서 인절미
콩가루 먹고 싶다고했는데

마침 딱 인절미 호떡이 있더라구요!!^^

금방 나온 인절미 호떡!

호떡에 인절미라니.. 상상만해도 맛있을 듯합니다.
와이프가 호떡 받고 참 많이 좋아했어요^^

인절미 호떡의 내부입니다.
꿀이랑 약간의 소(?)가 들어있어요

꿀이 한가득!!! 달달하니 참 맛있더라구요

그리고 길쭉이 호떡의 장점은
동그란 호떡에 비해 먹기가 좀더 간편한것 같아요

그리고 어떻게 반죽을했는지 모르겠지만
굉장히 쫀득쫀득하더라구요

그리고 두번째는 꿀호떡!!!

꿀호떡은 사실 인절미 호떡과 똑같은 것 같아요.
대신 겉에 기름기가 좀더 있더라구요!!

추천은 꿀호떡보다는 인절미 호떡!!

일반 호떡에 비해 가격이 2배정도이긴 하지만
좀 더 쫄깃함 식감과
더 많은 양의 꿀
그리고
인절미 맛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할게요!

하지만 가성비 대비는 비추천이에요!

헨젤과 그레텔 왜 이름을 이렇게 지엇을까요??
참 궁금합니다.

그래도 다음에는 치즈호떡을 먹어봐야겠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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