와이프가 임신 중에 의지를 가지고 자신만의 계획을 세우려고 하는 중에 방문하게 된 카페에요~^^
저는 일을하고 있어서 끝나고 나중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.
우선 탑립커피는 유성 탑립동에 있습니다. 그리고 차가 없으면 다소 방문하기는 어려운 곳이더라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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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와이프가 집을 일요일에 나갔다가 3일만에 나가서 저도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~^^
처음에는 와이프가 주소 보내줬을때 이런곳에 카페가 있었나? 싶을 정도로 동떨어진 곳에 있습니다. 그만큼 한적하고 조용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.
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제가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것은 탁 트인 넓다란 창문처럼 뷰가 참 좋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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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간은 꽤 넓습니다.
그리고 천고가 높아 1층은 개방감이 좋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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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숨겨진 공간도 있었습니다.
정면과 반대쪽은 약간 언덕으로 되어있어서 탁트인 뷰는 아닙니다. 그래서인지 창문의 경우에는 뒤쪽이 작더라구요~
와이프는 온지 한참되서 차를 거의다 먹고 책을 보고있더라구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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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그냥 무상으로 이용할 수는 없기에 차 한잔을 시켰습니다. 임산부에 좋다는 루이보스로 시켰습니다. 그런데 제걸 뺏어먹지는 않더라구요. ㅠ.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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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의할 점!!
탑립커피의 2층은 노키즈 존이랍니다.
아이들 있으신 분은 1층만 이용가능합니다.
여기 2층은 또다른 매력이있습니다.
1층하고는 다소 다른 분위기입니다. 1층이 나무느낌에 포근하다면 2층은 화이트 톤의 모던함이 저는 느껴졌습니다.
판단은 자유지만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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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층은 이용하지않고 구경만 했습니다.
방같은 곳도 있고, 거실 같은 곳에 테이블이 꽤 많은 곳도 있었습니다. 그 중간정도 느낌도 있었구요~
마지막 사진에서 저기에 앉아서 차 마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지 않나요?
와이프랑 튼뜬이와 20년도 계획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. 완벽하게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지만, 그리고 제가 따지는 듯한 말투로 끝맺음을 못 맺었지만, 그래도 20년 계획에 대해서 처음으로 이야기한곳이네요~
저희가 갔을때는 그래도 차 있으신 분들이 있으셔서 1층에 2팀, 2층에 3팀 정도 있었네요. 하지만 탑립커피가 상당히 커서 그정도로는 조용하다고 저희는 느꼈습니다.
깔끔하고 조용한 카페를 대전에서 찾는다면 여기한번 와보세요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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